LOUIS QUATORZE X ARCHE



프랑스 감성 건축물 미요교에 반하다



 

 

프랑스 남부 지역 미요Millau에 위치한 다리 미요교 La viaduct de Millau는 

세상에서 가장 높은 다리로 그 높이는 에펠탑보다 높은 343m, 길이는 2,460m입니다.

아르케는 케이블로 하중을 지지하는 사장교 형태인 미요교의 건축미와 구조 공학적 

건설기술에 큰 영감을 받아 브릿지 체어Bridge Chair를 만들었습니다.


프랑스 오리진 브랜드인 루이까또즈와 협업하여 최상급 

가죽을 적용한 루이 14 브릿지체어를 선보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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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hereche